개인과 공동체

등록일 2000.10.30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서론
Ⅱ.본론(1)
Ⅲ.본론(2)
Ⅳ.결론

본문내용

요즘들어 부쩍 많이 듣는 소리 가운데, 현재 대학가의 세태나, 사회전반적 조류를 반영하고 있는 단어가 있다. 바로 [신세대]라는 말이다. 신세대에 대한 많은 논설과 토론들 속에서 "신세대의 정체가 무엇인가? 단지 '오렌지족'에만 한정된, 1960년대 후반, 1970년대 초반에 태어나서 물질적 풍요를 누리며, 반성 혹은 사회적 책임없이 과다 소비를 하는 젊은이들을 말하는 것인가? 아니면 신세대라고 스스로를 규정하는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개성을 살릴 줄 알고, 자신들의 삶을 조금은 여유있고, 풍요롭게 가꾸고, 즐길 줄 알면서도 자기에게 주어진 일을 누구보다도 열심히 해내는, 한마디로 자기표현, 자기연출, 자기관리가 확실한 세대인가?" 하는 부분이 주요 쟁점을 이루고 있다. 또, 이에 대응해서 대학가에서는 "삶의 공동체로서의 대학이 해체되고 있다.", "개인주의화, 파편화되어간다."는 자기진단이 내려지고 있다. 대학생들이 곧 사회에서 말하는 신세대의 대표적 집단들이라면, 이와 같은 현상은 당연하다고 할 수도 있다. 그러나, 필자는 한가지 의문을 제기한다. 신세대의 특징이 개성에 있다면, 개성의 발현을 위해서 대학공동체의 해체는 불가피한 것인가? 개인의 개성과 공동체의 목적은 과연 상치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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