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공학 - 하나로 카드의 원리

등록일 2000.10.28 압축파일 (rar) | 18페이지 | 가격 1,000원

본문내용

IC카드는 ‘스마트카드’라고도 불린다. 신용카드 정도의 두께 내에 얇은 CPU(중앙처리장치)와 메모리를 갖춘 초미니 컴퓨터를 내장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 카드를 활용하여 주민등록증과 운전면허증을 만들겠다고 하니 IC카드는 이제 우리 앞에 현실로 다가온 첨단기술이다.

이미 미국, 일본, 프랑스를 중심으로 오래 전에 개발되어 프랑스에서 가장 활발히 상용화된 IC카드는 비접촉카드로도 선을 보이고 있다. 카드 왼쪽 상단에 전극이 노출되어 카드 입력기에 넣어야만 사용이 가능한 일반 카드에 비해 이 비접촉 IC카드는 멀리는 1미터, 가까이는 10센티미터 이내에 접근만 하면 그 카드 내의 데이터를 읽어낼 수 있거나 사용할 수 있다.
놀라운 것은 최근 비접촉 IC카드 내에 전원이 들어가지 않았는데 어떻게 전원 없이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것일까?
비접촉 IC카드의 내부엔 가느다란 전선이 여러 겹으로 동그랗게 말려 있다. 바로 ‘루프안테나’라는 것으로 비접촉 IC카드의 입력기에는 강한 자장을 발생하는 장치가 있어서 비접촉 IC카드가 이 자장 내에 들어가면 둥근 전선에 자장에 의한 전류가 유도되어 흐르고 카드는 이 전류를 전원으로 하여 데이터를 전송하는 것이다.
단, 비접촉 IC카드는 접촉식 IC카드에 비해 저장할 수 있는 데이터 용량이 적다는 것이 단점이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이 비접촉 IC카드를 시내버스 요금카드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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