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과 아리스토 텔레스

등록일 2000.10.2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본문내용

플라톤은 이 세계를 이데아의 세계와 감각의 세계로 나누었다. 그리고 감각의 세계는 이데아의 복사판에 불과하며 허상이라고 했다. 따라서 플라톤에게는 감각의 세계 즉, 우리 눈앞에 펼쳐진 가시적 세계는 무의미한 것이었다. 그러나 아리스토텔레스는 감각의 세계를 더 중시했다. 그는 감각의 세계 속에 있는 물체 그 자체를 만물의 실체라고 했다. 그는 또한 개별적인 물체들이 보편적이 개념보다 앞선다고 생각했다. 이것은 곧 감각의 세계가 이데아의 세계에 대한 모사에 불과하다는 플라톤의 생각을 전면으로 반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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