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학개론

등록일 2000.10.2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본문내용

숭실대학교 박물관의 3층에는 다수의 청동기와 석기가 전시되어 있다. 전시실로 들어가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청동기 관련 유물은 공열 무문토기와 홍도이다. 다음으로 돌도끼와 돌낫, 반월형 석도, 석검과 같은 청동기 시대의 석기들이 전시되어 있다. 반월형 석도는 모두 반달형이며 본격적인 농경의 시작을 알려주는 중요한 유물이다. 청동기 시대의 완전마제석기 유물을 보며 신석기 시대의 반마제석기에 비해 정교해진 가공솜씨와 표면처리기술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황옥, 백옥, 청옥의 작은 손도끼는 실생활에서 쓰인것보다는 의식이나 특정한 사람이 사용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마제석검은 마제석검, 2단병식 마제석검, 유문 2단병식 마제석검이 전시되어 있는데, 손잡이부터 날까지 완전히 가공되었고 비파형 동검과 비슷한 양식이 있는가하면, 세형 동검과 비슷한 양식도 보인다. 2단병식 마제석검은 손잡이의 가운데 정도를 깍아내었는데 실제로 전쟁에 사용된건지 의문이 생긴다. 아마도 부장품으로 특별히 제작된게 아닐까.
청동기 관련 유물은 비파형 동검, 칼자루 끝장식, 청동조선식동검(5점), 백동 조선식 동검(4점), 동사, 동모 , 청동끌, 청동지귀, 조선식 동검과 검파두식, 청동마구, 각종 거푸집, 잔무늬 청동거울, 각종 유물의 거푸집 등 상당수가 있다. 청동창은 모와 과로 구분되어 있는데 창대와의 연결방법에 따라 분류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초기 철기유물로 알고있는 청동창이 왜 청동기 유물과 같이 전시되어 있을까. 이 외에도 부러진 동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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