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사

등록일 2000.10.2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50원

목차

박은식의 한국통사에서 나오는 상황을 현재상황의
미군 식민지와 비교하고 있다

본문내용

책의 서언 부분에서 보면 '나라는 멸할 수 있으나 역사는 멸할 수 없다. 나라는 형체이고 역사는 정신이다. 정신이 보존되어 멸하지 아니하면 형체는 부활할 때가 있을 것이다'라는 어구가 나오는데 이것만 보아도 역사의식 즉 정신이 형체를 유지해 나가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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