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시대 고분

등록일 2000.10.2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고구려의 고분]
[백제의 고분]
[신라의 고분]
[낙랑군 시대의 고분]

본문내용

[고구려의 고분] 고구려는 압록강 중류 유안의 지안, 즉 지금의 지린성에 국도(國都)를 정하였다가, 국력을 증강시켜 313년에 한(漢)의 군현을 멸망시키고 427년에 국도를 평양으로 옮겼으므로, 고구려의 고분군이 지안 부근과 평양 부근에 특히 몰려 있는 것은 당연한 사실로서, 학술적 발굴조사에 의해 많은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고구려에는 두 가지의 분묘형식, 즉 석총(石塚)과 토총이 있었는데, 석총은 오랜 옛날부터 조영되었고, 토총은 그 후에 발달한 것이다. 석총의 대표적 예로서는 지안에 있는 장군총인데, 높이 13m, 기저부(基底部)인 제 1단의 한 변의 길이가 32m로서, 가공한 화강석으로 7단의 방단(方壇)을 피라미드 모양으로 구축하였으며, 꼭대기는 자갈과 석회를 섞어서 만든, 평평하고 둥근 지붕으로 되어 있다. 기저부의 바깥 주위에는 약 30m 폭으로 자갈을 깔아 놓아 능역(陵域)으로 설정하였고, 그 중 한 변에 8기(基)의 배총(陪 )이 한 줄로 줄지어 있다. 장군총 외에 또 하나 대왕릉이라 이름붙인 석총이 있는데, 붕괴되어 완전한 형태는 남아있지 않지만 장군총보다도 규모가 더 큰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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