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물리의 특이성

등록일 2000.10.21 기타파일 (bak) | 11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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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리특이성에 대한 레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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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과학이 설명하려 하는 것은 무엇이며 우리는 왜 과학을 배워야 하는가. 지금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지식들이 처음부터 사람들에게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졌을까. 또한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상식적으로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들 중에 과연 그것이 당연한 것이 아닌 것도 있지는 않을까. 이러한 생각들이 과학의 변천사와 그에 따른 패러다임의 변화를 보는 도중에 갖게된 의문들이다.
과학은 아주 자연스러운 명제-‘인간이란 무엇인가?’를 설명하기 위하여 인간이 아닌 인간을 둘러싼 존재 바꿔 말하면 인간과의 비교대상, 즉 자연을 그 설명의 대상으로 삼고 자연현상을 분류하여 정의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되었다. 고대부터 인간은 자신을 둘러싼 환경에서 보편적 법칙을 발견하고(주로 위험을 피하기 위하여-예를 들어 홍수의 주기 등)이를 실생활에 이용했으며 이를 위하여 어떤 현상에 대한 이유를 밝히려고 애써왔다. 이러한 지식들이 점차 쌓이면서 이론화, 정의화 되었으며 다시 이러한 이론들이 다음 레벨의 이론으로 올라가는 밑거름이 되어왔다. 이 과정에서 아주 큰 패러다임의 변화가 있었으니 이를 ‘과학혁명’이라 한다. 그럼 이 과학 혁명을 통해 바뀌게 된 당시의 생각들에는 무엇이 있으며 전후의 차이로는 무엇이 있을까.
우리가 지금 보기에는 아주 자연스러운 모습들 -물이 흘러가는 것, 비가 내리는 것, 햇빛이 비치는 것 등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 왜 사물들이 지금 우리 앞에 이러한 모습으로 비춰지는가에 대하여 궁금증을 가져본 적이 있는가?
여러 책을 읽다 보면 내가 이렇게도 주변에 무관심한가를 새삼 깨닫게 된다. 마치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공기가 절대적으로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그 존재를 깨닫지 못하는 것과 같이 우리는 우리를 둘러싼 자연의 존재를 알면서도 그 존재를 잊어먹고 살아가는 것이다. 사람의 몸은 자연이라는 거대한, 아니 집합적인 요소로 보면 ‘전체’라고도 할 수 있는 스케일에 비해서는 거의 없다라고 까지 할 수 있는 작은 존재지만 그의 이성만은 자연을 뛰어 넘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바로 물리학(物理學)이라는 형식으로서 말이다.
물리는 철학과 일맥 상통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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