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를 보고

등록일 2000.10.1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본문내용

이곳은 세계금융시장을 좌지우지하는 미국 뉴욕의 금융 가이다. 이 곳에서는 과연 어떠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을까? 정당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까?
이번에 우리가 본 '월스트리트' 는 이러한 궁금증들을 풀어 준 1980년대 미국의 금융자본의 횡포를 고발한 영화이다.
이 영화의 주인공 '버드 폭스'는 신참내기 펀드 매니저이다. 요즘 우리 사회에서 각광받는 직업인 펀드매니저가 미국에서는 벌써 80년대에 성행하고 있었다니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월스트리트의 큰 손 '고든 게코'는 "내가 따지 않는 것은 내가 잃는 것을 의미한다" 는 자본주의 철학을 갖고 있는 인물이다. 하지만 버드 또한 자기 주장을 철회할 수가 없는 상황이다.
새로 인수한 블루항공사를 게코 방식대로 '분할매각' 한다면 이 회사 노조위원장을 맡고 있는 부친이 위태로워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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