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이에르바하에 대한 테제들

등록일 2000.10.18 MS 워드 (doc)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본문내용

지금까지의 모든 유물론 (포이에르바하의 유물론을 포함하여) 의 주요한 결함은 대상, 현실, 감성이 오직 객체의 혹은 관조의 형식 아래에서만 파악되고 있다는 것 ; 그리고 감성적 인간 활동으로서, 실천으로서 파악되지 않고, 주체적으로 파악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능동적 측면은 유물론에 대립해서 관념론에 의하여 --물론 관념론은 현실적 감성적 행위 자체를 알지 못한다 -- 추상적으로 발전한다. 포이에르바하는 감성적인 객체들 -- 사유 객체들과 현실적으로 구별되는 객체들 -- 을 추구한다 : 그러나 그는 인간의 활동 자체를 대상적 활동으로서 파악하고 있지 않다. 따라서 그는 (기독교의 본질) 에서 이론적 태도만을 진정으로 인간적인 태도라고 간주하며 반면에 실천은 오직 그 더러운 유태인적 현상 형태 속에서 파악되고 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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