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학사상사 - 한국인의 버릇

등록일 2000.10.17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藝術을 통한 理想的 人格美의 追求
2. 한국의 전통적 가족과 여성의 삶
3. 집단의식과 배타성
4. 한국인과 의사소통
5. 韓國人의 神明과 勤勉性

본문내용

藝術을 통한 理想的 人格美의 追求

朝鮮時代 선비들의 모습을 생각하면 우리에게 먼저 떠오르는 것 중 하나는 四君子이다. 사군자는 '매화, 난, 국화, 대나무(梅·蘭·菊·竹)'으로 그 생물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특징을 선비들이 자신들이 추구하는 高潔함과 志操 있는 생활의지와 결부시켜서 表象化하였던 것이다. 이에서 알아볼 수 있듯이 선비들은 한 폭의 그림을 그리는 데 있어서도 정성을 다하여 자신의 인격을 수양하고자 하였으며 이러한 모습들은 그들의 생활과 결부되어 삶 자체로 융화되었다. 다시 말하면 사군자는 對象을 통해 나에게 갖추어진 善한 本性을 확인하고, 끊임없이 수양해나가게끔 하는 매개수단이며, 美的態度로 대상을 바라본다 하더라도 그 궁극목적은 나의 至善이라는 道德原則을 확인하는데 있었다. 儒學的 世界觀 안에서 그들은 기본적으로 人格과 藝術을 동일시하였으며, 예술은 그들의 慾望의 한 指向點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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