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미술운동

등록일 2000.10.1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본문내용

20세기 미술운동

구성주의는 한가지 또는 여러 종류의 금속, 유리, 나무, 플라스틱 등의 재료와 함께 사용하고 양감보다는 공간이 중시되는 조각을 말한다, 전통적으로 조각을 제작하는 기법은 양감을 덧붙여 주거나 깍아 내는 데에 초점을 두어 왔다. 구성주의는 브라크와 피카소가 시도했던 입체주의의 실험적 작품에서 발전된 것이다 그들은 회화와 콜라주에 등장하는 각진 형태들을 3차원으로 표현하는데 성공하여 타틀린은 이러한 작품을 보고 러시아로 돌아간 후 조각사상 최초로 완전한 추상 작품의 하나로 인정되는 구성적 부조를 제작하였으나.....

▶ 타틀린 : 구성주의의 대표적인 작각로서 '실제 공간에서 사물이라는 반구성의 개념을 제시했었다.

▶ 로드쳉코 : 그는 새로운 예술대상으로 'proun'(예술에서 사용할 기본 단위) 이라는 신개념을 만들어 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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