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남북 언어 차이점2

등록일 2000.10.15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남북한의 언어 차이점
1. 언어정책 약사
2. 맞춤법의 차이
자모의 명칭과 순서
두음법칙
"폐"는 "페"로
"어"와 "여"
사이시옷에 관련된 표기
어미류의 차이
기타 차이들
3. 띄어쓰기의 차이
"하나로 묶어지는 덩이"
부속적 단어는 붙여쓰기로
4. 발음의 차이
낱낱 소리의 발음
두음법칙과 관련해서

본문내용

어두의 "ㄹ"과 "ㄴ"을 그대로 적는다는 것은 2.에서 언급했지만 발음도 그대로 한다. 남한에서 비음화되어 [ㄴ]으로 발음되는 어중의 "ㄹ"도 그대로 [ㄹ]로 발음하기로 되어 있다. 또 "ㄴ" 받침으로 끝나는 어근 뒤에 "ㄹ"로 시작하는 접사오 올 때, "ㄴ"도 "ㄹ"도 발음이 그대로 유지된다.
량심[량심], 로동[로동], 리론[리론], 례의[례의], 녀자[녀자] 심리[심리], 독립[동립], 생산량[생산량]
이러한 발음법은 인공적으로 만든 것이기 때문에 나이가 든 사람들은 남한과 같이 발음한다. 교육을 받은 젊은 세대들은 정말로 [ㄹ] 그대로 발음하는 모양이다.
단, 여기서도 예외가 있다. "렬", "률"이 어중에서 모음 다음에 쓰일 때, "ㄹ"로 적혀 있더라도 발음은 남한과 같이 [ㄹ]이 탈락된다. 역시 "렬", "률" 발음은 우리 나라 사람에게 어려운 것 같다.
대렬[대열], 규률[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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