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학] 연암 박지원의 실학 사상

등록일 2000.10.13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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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연암 박지원의 실학 사상

본문내용

연암 박지원은 조선 영조 13년(1737년)에서 순조 5년(1805년)에 활동 하였던 북학파 실학자로 妻叔인 李君文에게서 수학을 하고 洪大容에게 지구의 자전설을 비롯한 서구의 신학문을 익혔다. 1780년(정조 4)에 청조에 가서 利用厚生의 실생활을 보고 熱河日記로 그 기록을 남겼다. 그는 실학의 실현을 위하여 1786년 벼슬길에 나가 민생의 문제 해결에 힘쓰고 사회적 개혁과 정책의 불합리를 개혁하고자 하였다. 그의 실학적 태도는 利用이 있고서 厚生이 있으며 厚生이 있고서 正德이 있다고 하여 이용후생이 정덕보다 선행하여야 함을 주장하였다. 우주론에 있어서는 실증적 태도를 반영하여 만물의 생성은 모두 氣의 작용이라고 하여 理는 氣의 운동에 내재하는 법칙으로 보았다. 즉 물체가 형성이 될 때에는 반드시 質이 있게 되는데 이러한 質에 영원성을 부여하고 티끌이라는 미립자가 응취 결합하고 운동변화하는 과정에서 우주 만물이 생성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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