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사-도자기에 관하여

등록일 2000.10.11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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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고려시대의 도자기
1.초기
2.중기
3.후기
조선시대의 도자기
1.조선전기의 분청자기와 백자
2.조선중기의 분청자기와 백자
3.16세기 조선도자의 모습
4.16세기 이후의 조선자기

본문내용

본격적인 고려청자의 제작은 970∼980년대인 광종 성종 연간에 시작 되었다. 고려의 지배층은 청자를 매우 좋아했고, 그들의 수요에 비해 수입은 한정되었으므로 그로 인한 공급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고려 자체적인 청자의 제작이 필요하게 되었다. 우리 나라에서는 10세기 후반에 고려의 중앙집권화 및 지배층의 중국도자에 대한 수요에서 청자제작이 새롭게 시작되었다는 학설과 청자의 발생은 통일신라 말기인 9세기 말부터 중국 월주요에서 만든 원시청자인 고월자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아 제작되었다는 학설이 있다. 고려자기의 시대구분은 청자를 중심으로 세 시기로 나눈다.
임진왜란을 기점으로 조선시대의 도자기는 분청사기시대인 전기와 청화백자시대를 후기로 규정 지을 수 있다. 백자를 선호하는명의 영향으로 백자가 주를 이루었으며, 조선자기는 그릇의 실용성과 견실성을 강조 장식적인 기교가 거의 없다. 조선시대 도자기는 전기에는 분청사기와 백자로 대표되며, 중기와 후기에는 백자만이 큰 흐름을 이루고 있다. 분청사기는 그 기형이 풍만하고 대담, 익살스러우며, 문양은 새로운 사실적 문양을 대담하게 생략 변형하고, 단순화시켜 재구성하여 표현하는 깊고 드높은 조형적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결국 표면의 색이 백자와 같이 되면서 백자로 습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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