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론] 생태학적 신앙고백

등록일 2000.10.09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800원

본문내용

땅은 하나님과 우리에게 있어 소중하다. 땅은 그 자체로서 소중하다. 땅은 유일무이한 것이요, 땅과 같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리고 땅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이 아름답다. 한 무명의 땅의 연인은 우리를 땅에 대한 명상으로 초대한다: 만약 땅의 직경이 겨우 몇 피트밖에 되지 않는다면, 그래서 들판 어딘가에서 몇 피트 상공을 떠돈다면, 사람들은 그것을 보기 위해 도처에서 몰려올 것이다. 사람들은 그것 주위를 걸어다니면서 그것의 큰 물웅덩이들과 작은 물웅덩이들, 그리고 그 웅덩이들 사이에서 흘러나오는 물을 보고 놀랄 것이다. 사람들은 그것 위에 있는 돌기들과 그것 안에 있는 구멍들, 그것을 둘러싸고 있는 매우 얇은 가스층, 그리고 이 가스 위를 떠도는 물을 보고 놀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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