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로렌조 오일’에서 보여준 부모의 사랑

등록일 2000.10.0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본문내용

이 영화의 줄거리는 다섯 살 난 로렌조라는 소년이 어느 날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하고 그후 의사로부터 A. L. D(Adreuo Leukody-Etrophy)라는 사형선고와 다름없는 병명의 진단을 받는 것으로 시작된다. 여기서 A. L. D는 희귀한 유전병으로 대뇌백질 위축증이라고 하는데 선천적 물질대사 불량으로 뇌를 퇴화시키고 5-10세 소년에게만 발병되는 병이다. 그리고 발병 2년 안에 사망하고 신체 각 기능이 시간에 따라 손상되는데 경련, 실명, 청력손실, 실어증, 사지마비, 발작, 보행불능, 정신이상... 등으로 결국엔 죽음을 맞게 된다. 그리고 여성은 단지 보균자이고 자식(남자)에게 그 병을 전달해 주는 모체가 된다. A. L. D는 현대 의학이 아무런 치료법도 개발해 내지 못한 불치의 병으로 의학계조차 이 희귀한 병에 관심을 보이지 않자 로렌조와 부모는 아들 병의 전문가가 되기로 작정한다. 세계은행 간부인 아버지와 그의 아내는 직장대신 매일 도서관으로 연구소로 출근해 A. L. D에 관련된 의학서적들을 붙잡고 씨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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