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와 신한국

등록일 2000.10.08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500원

본문내용

인문학’이란 인간의 어리석음을 깨우쳐서 비극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인간의 지혜를 모으는 학문이다. 또한 ‘파사현정’이란 불의를 깨부수고 정의를 바로 세운다는 인간 양심의 발현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파사 즉, 사악한 것을 깨부수는 것은 옳은 것, 바른 것을 들어 올려 바로 세우려는 현정의 정지 작업일 뿐 결코 깨부수는 것 그 자체가 목적이 될 수는 없다. 우리는 바로 ‘현정’을 서두를 때다. 그것은 새시대 ‘새한국인상’을 정립,구현시키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이를 위하여 우선 단기적으로는 국가기관과 이에 준하는 각급 기관을 비롯하여 모든 직장에서부터 인사정책과 제도를 획기적으로 쇄신하여야 하며, 중장기적으로는 서둘러 민간과 정부가 손을 잡고 국민 생활문화 향상을 위한 일대 국민적 문화운동을 전개해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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