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미사변과 을미개혁

등록일 2000.10.0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을미사변
2. 을미개혁

본문내용

1895년(고종 32) 일본공사 미우라 고로[三浦梧樓]가 주동이 되어 명성황후(明成皇后)를 시해하고 일본세력 강화를 획책한 정변. 갑오개혁을 통하여 깊숙이 조선 내정에 간여하게 된 일본은 청,일전쟁에 승리한 뒤 박영효(朴泳孝)˙김홍집(金弘集)을 중심으로 한 친일내각을 만들어 세력확장에 힘을 기울였다. 이 때 프랑스˙러시아˙독일 등 3국은 일본의 대륙침략 저지를 위해, 청일전쟁의 승리로 일본이 차지한 랴오둥 반도[遼東半島]를 청국에 반환할 것을 요구한, 이른바 ‘삼국간섭’으로 일본의 세력확장에 제동을 걸었다. 그동안 일본의 강압하에 내정개혁을 추진한 조선정부는, 러시아공사 K.베베르와 제휴하고 친일세력의 완전 제거를 위하여, 1895년 9월 6일 왕비시해 음모혐의로 전 내무대신 박영효에 대해 체포령을 내려 정계에서 축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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