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바로크 합주단

등록일 2000.10.0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본문내용

이 음악회는 내가 처음 가 보는 클래식 음악회였다. 그 동안 팝가수들의 콘서트는 몇 번 가보았지만. 그래서 많은 기대와 호기심으로 예술의 전당으로 향했다. 많은 고난(?)을 헤치고 도착한 예술의 전당. 부산이 고향인 나로서는 처음 와보는 이 곳은 예술의 전당이라는 이름이 무색하지 않게 잘 만들어져 있었다. 특히 오페라 하우스는 동서양의 건축양식을 조화시켜 만들어 나에게 좋은 인상을 주었다.
이 번 음악회의 공연자인 서울 바로크 합주단은 1965년 서울대의 전봉초 교수에 의해 시작되어 1975년까지 10여년간 한국 전역을 무대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쳤고, 이어 1979년 본 합주단의 초대악장을 지낸 바이올리니스트 김민으 귀국을 계기로 우리나라 최초로 악장중심의 전문 실내악단으로 재편성되어 이후 지금까지 70여회의 정기연주회, 280여회의 초청연주회 및 대한민국음악제 참가, TV 및 FM연주회 다섯차례의 해외공연을 통해 한국을 채표하는 실내악단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한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