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과 로즈마리 트로켈

등록일 2000.10.0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본문내용

로즈마리 트로켈전을 보러 금산 갤러리에 들어 갔을 때에 처음 내 시야에 들어 온 것은 약간은 짙은 녹색의 캔버스 였다. 가까이 다가서보니 100호 정도 크기의 캔버스 틀에 녹색의 편물-스웨터 올 정도-을 캔버스천을 덮듯이 만들어 놓은 것이었다. 그리고 바닥에는 <습관의 창조물>이라 이름 붙여진 청동으로 제작된 사슴과 돼지가 죽어 있는 듯한 자세로 바닥에 눕혀져 있었다. 처음의 느낌은 특이하다거나 인상이 강렬하지 않았다. 그렇게 전시되어 있는 작품들을 보고는 여성적이며 또한 독일이라는 나라의 이미지가 느껴져서 “혹시 독일 여성작가가 아닐까”했는데 실제로도 그러해서 처음에는 마음이 씁슬했다. 물론 어느 작가이든지 그 작가의 스타일이 있을테고 그 스타일이 작가에게 개별성을 주지만 보편적인 느낌이나 스타일에 작가가 종속되어지는 상태는 바람직하다고 보지 않는다. 앞으로 하나 하나의 작품을 살펴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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