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ependence day를 보고

등록일 2000.10.0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본문내용

솔직히 난 영화를 잘 모른다. 그래서 막상 영화의 이해의 레포트를 쓰려하니 눈앞이 캄캄했다. 그래서 지난 여름 내가 재미있게 봤던 인디펜던스를 쓰려 한다.
올여름 춘천을 뜨겁게 달군 영화가 있었다. 장면장면 웅장한 스케일 구성으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 영화가 있었다. 무엇보다 더 내 마음을 끌 수 있었던건 여자친구와 함께 볼 수 있을만한 재미있는 영화, 흔히 말하는 헐리우드 영화라는 점이다. (하지만 난 여자친구가 없다.) 우리집은 원래 서울이다. 하지만 대학에 들어와 처음 맏는 이번 여름방학은 춘천 이곳에서 보내기로 결심하고 며칠을 한가롭게 지냈다. 하지만 그 며칠도 잠시 널널한 시간은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보내야 할 지 대책이 서질 않았다. 이젠 도서관도 지겹고 술자리도 싫증이 난다. 한학기동안 모임과 (반드시 그 뒤 치뤄지는 술자리) 공부, 그동안 문화생활이라고는 누려본 것이 지난학기 초 서지원의 테이프를 산 것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 난 내 삶이 그저 황폐한 사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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