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사] 불상의 종류

등록일 2000.10.08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본문내용

불상은 불격에 따라 불타,보살,천,나한 등으로 나눌 수 있다. 불타는 여래라고도 불리는데, 이를 풀이하면 진리를 깨달은 사람이라는 뜻이다. 소승불교에서는 그 예배대상이 불교의 창시자인 석가모니불뿐이었으나 대승불교에 이르면 불교교리가 발전하면서 여러가지 다양한 불의 명칭이 나타난다.

보살 : 불교의 진리를 깨우치기 위해 수행하는 동시에, 부처의 자비행을 실천하여 모든 중생을
교화하고자 노력하는 대승불교의 이상적인 수행자상을 가리킨다.
ex)미륵보살,관음보살,대세지보살,문수보살,보현보살,지장보살
천 : 불교를 수호하는 신들로 인도의 고대신앙에 있던 토착신들이 불교에 흡수된 것이다.
ex)범천,제석천,사천왕,인왕(금강역사),팔부중,비천 등
나한 : 부처님을 따르던 제자와 여러 나라에서 숭앙받던 고승들을 나타내는 것인데, 수행자의
민머리 모습으로 표현된다.
ex)십대제자,유마거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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