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중앙 박물관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0.10.0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본문내용

처음으로 가보는 국립 중앙 박물관이었다. 박물관 하면 난 별로 친근한 느낌이 안 들었다. 항상 박물관 가면 보이는 석기,도자기,금속공예품등 너무 식상해 보였고 지루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달랐다. 고등학교나 중학교 때의 짜여진 틀 속에서 계획된 시간 안에 수박 겉핡기식으로 본 것이 아니라 내가 진정으로 보고 싶기도 했지만은 수업 시간에 들은 것을 한번 비교해 보고 싶었기 때문이기도 했다. 인도와 중국 미술에 대해 공부했었는데 과연 그것들이 우리 나라에 어떻게 영향을 주었고 어디에 나타나 있는지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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