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팽만과 복수

등록일 2000.10.08 한글 (hwp) | 6페이지 | 무료

본문내용

ABDOMINAL SWELLING 복부 팽창은 임상에서 흔한 문제이며, 전신 질환이나 의심되지 않은 복부 질환의 초기 증상이다. 종종 꽉찬 혹은 가스가 찬 느낌으로 묘사되는 주관적인 복부 확장은 대개 일시적이며 복부 둘레 치수나 국소 부종 같은 객관적인 이학적 소견이 없을 때는 기능성 위장관 질환과 종종 관련있다. 복부의 돌출과 관련있는, 비만과 요추 전만증(lumbar lordosis)은 병력과 주의 깊은 이학적 검사에 의해 복막강의 용적이 진짜로 증가한 것과 대개 구분될 수 있다.
Clinical history 복부 팽창은 벨트나 옷 크기의 점차적인 증가, 복부나 서혜부 탈장의 출현, 국소 부종 발생 등에 의해 환자가 처음으로 알게 된다. 종종 상당한 복부 확장이 수 주 혹은 수 개월 동안 눈에 띄지 않을 수도 있는데, 그 이유는 비만이 함께 존재하거나, 또는 통증이나 국소 증상이 없으면서 복수가 점진적으로 형성되기 때문이다. 점진적인 복부 팽창은 옆구리나 서혜부의 당기거나 긴장되는 느낌과 막연한 요통 등과 관련있다. 한 곳에 국한된 통증은 대개 복부 기관이 침범되어 생긴다(예., 수동적으로 울혈된 간, 비장 비대, 대장암). 통증은 복수가 있는 간경화 환자에서는 드물고, 통증이 존재할때는 췌장염, 간암, 복막염 등을 고려해야만 한다. 팽팽한 복수나 복부 종양은 복부내압을 증가시켜, 위식도 역류로 인한 소화불량과 가슴앓이, 혹은 횡경막의 상승으로 인한 호흡곤란, 기좌호흡, 빈호흡 등을 일으킨다. 늑막 삼출(오른쪽에 더 흔하며, 아마도 횡격막의 임파관을 통해 복수가 유출되기 때문에 생김)이 함께 있으면 또한 호흡곤란의 원인이 된다. 미만성 복부 팽창이 있는 환자에게는 과음, 황달이나 혈뇨의 과거력, 장습관의 변화, 류마티스 심질환의 과거력 등에 대해 물어봐야 한다. 그러한 병력상의 정보들은 잠재하는 간경화, 대장암의 복막내 전이, 울혈성 심부전, 신증 등을 의심할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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