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KINGDOM) -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등록일 2000.10.0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본문내용

‘킹덤’은 ‘유로파’, ‘브레이킹 더 웨이브’로 잘 알려진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영화로 「97년 부천 국제 환타스틱 영화제」에 출품되어 대단한 주목을 받은 덴마크 영화이다. 이 영화는 원래 13부 작의 드라마로 제작되었다가 재편집하여 영화로 구성을 하게 되었는데, 그래서인지 1편과 2편 모두 각각 4시간 40분이라는 긴 러닝타임을 가진다. 97년 12월에 1편이 개봉되었는데 나 역시 마찬가지로 1편과 2편 모두를 심야상영으로 보았을 만큼 그 이후로 심야상영의 붐을 다시 한번 일으킨 어찌 보면 우리 영화계에서 하나의 큰 획을 그은 영화라고도 말할 수 있다. 게다가 킹덤 1편만 해도 극장에서 본 관객만 약 15만명 정도라고 하던데 처음에 수입할 때 일반 상영이 불가능할지도 모른다는 우려의 소리가 있을 정도였다고 한다. 그것은 매우 한정된 상영관에서 하루 2회 또는 3회 상영만으로 그 정도의 관객 동원이라면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의 흥행과도 비길 수 있을 만큼 대단한 것이며 또, 이 영화의 인기가 얼마나 대단함을 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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