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의 삶에대해

등록일 2000.10.0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본문내용

장자 !
아마 장자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 꿈 속에서 나비가 되었다. 훨훨 나는 것이 분명 나비였으므로 유쾌하게 마음껏 날아다녔다. 잠시 후, 잠에서 깨어나니 자신은 장자였다. 장자는, 자신 이 꿈에 나비가 된 것인지, 나비가 꿈에 장자가 된 것인지를 구분할 수가 없었다. 장자와 나비는 분명 구분되는 것이나, 만물의 무한한 변화 속에서는 한 양상에 불과할 뿐이다."
이 글은 고등학교 시절 날 감상주의와 허무주의, 낭만주의에 빠져들게 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장자의 삶은 정확하게 알려진 것은 없다. 다만 그의 이름은 '주'이고 중국의 춘추전국시대 삶을 산 사람으로 어떻게 죽었는지 조차 알 수 없는 행방 불명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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