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매체] 대중매체 시대의 예술

등록일 2000.10.07 | 최종수정일 2014.05.15 압축파일 (zip) | 2페이지 | 가격 10,000원

본문내용

필자는 지금 유행이 지나간 '서태지와 아이들'의 1집 난 알아요를 듣고있다. '서태지와 아이들'은 데뷔 당시부터 x세대. 신세대(쉰세대 아님)의 대표자로서 우리나라 대중예술계의 태풍의 핵이었다. 그들의 옷차림과 발표당시로서는 전혀 낯선 형태였던 랩은 기존의 가치를 거부하는 반항의 몸짓으로써 우리나라 10대들의 열렬한 반응을 얻었었다.
'서태지와 아이들'과 같이 매스미디어(많은 사람들에게 어떠한 사실이나 사상을 전달하는 구실, 또는 그 전달의 매개가 되는 기구, 곧 신문, 방송 , 출판, 영화따위. 대중매체) 시대의 예술은 상업적이며 화려하고 흥미있지만 그 문제점 또한 많다 할 것이다. 그러한 대중매체시대의 에술분야중 특히 미술이라 불리는 순수예술분야에 대한 얘기를 해 보고 싶다.
필자는 애인과의 이별을 슬퍼하는 여자가 애인의 실루엣을 벽에 남겨 그린 것이 회화의 기원이라는 믿을만한 책에서의 믿지못할 얘기로 시작해서, 고대로부터 그 기원이 깊은 시각예술(회화, 조각, 건축따위의)의 존속여부와 기능에 관한 이야기인 존 A. 워커의 '대중매체 시대의 예술' 이라는 책을 중심으로 펴 나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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