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사] 게르니카

등록일 2000.10.07 텍스트 (txt) | 2페이지 | 가격 300원

본문내용

검은색 몸통에 멍청한 표정의 얼굴, 치켜진 꼬리, 이 황소는 화면안에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화면밖의 어떤 것을 바라보는 듯 좀 어색한 응시를 하고 있다.
문제는 이것이 무엇을 상징하고 있느냐에 대한 견해이다. '피카소와 황소'의 저자인 비센테 마레로는 "그는 흉폭한 작품속에 초연한 모습의 황소를 그려넣음으로 해서 인간이 살아남아야 하는 현대의 진실을 말하는 것이며, 화면의 가장 높은곳에 위치한 꼬리로써 작품 전체를 지배하고 있는 것이다." 라고 하면서 황소를 파시즘과 연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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