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국사(佛國寺)를 다녀와서

등록일 2000.10.06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본문내용

불국사는 조게종 제 11교구의 본사인 사찰이다. 불국사의 창건 이야기는 하나의 재미있는 이야기거리이다. 불국사의 창건된 동기는 삼국유사에 보면 다음과 같이 나와 있다. 불국사의 창건자로 알려져 있는 김대성은 머리가 크고 이마가 평평하여 성(城)과 같이 생겼다고 하여 이름을 대성(大城)이라 하였다. 홀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김대건은 너무 가난하여 마을의 부자 복안 밑에서 머슴살이를 하였는데, 열심히 일한 김대건은 초가삼간과 밭을 조금 마련할 수 있었다. 어느날 점개라는 스님이 육륜회라는 법회를 흥륜사에서 열고자 하여 복안의 집에 와서 시주하기를 권하자 복안이 베 50필을 바쳤다. 그러자 점개가 축원을 하기를 신도가 보시하기를 좋아하면 천신이 항상 보호하여 하나를 보시하면 만배를 얻게 하고 안락과 장수를 누리게 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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