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올림픽 기계체조를 보고....

등록일 2000.10.05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비운의 뜀틀황제’ 여홍철(29). (9/16)
◉ 체조 여자부 최미선 예선 탈락 (9/17)
◉ '체조여왕도 평행봉서 떨어진다' (9/17)
◉‘순간의 실수에 공든 탑은 허망하게 무너져 내리고….’
◉ 체조 이주형, 예선 1위 착지 한국 체조사상 최초의 황금빛 골드가 여물어간다.
◉ 이주형 깨진꿈 줄 잘못서서? (9/25)
◉ 루마니아 단체 '금'
◉ 이장형, 안마에서 아쉬운 4위 (9/24)
◉ 러시아의 ‘체조여왕’ 스베틀라나 호르키나(21)가 잇단 불운과 실수를 딛고 올림픽 2연패를 달성했다.(9/24)

본문내용

이주형(27)이 금메달을 따내기 위해선 딱 0.013점이 모자랐다.
96년 애틀랜타올림픽 체조 뜀틀부문에서 여홍철이 필요했던 점수는 0.031점이었지만 이주형은 불과 0.013점 때문에 분루를 삼켰다. 체조 남자 평행봉 결승전이 열린 25일 올림픽파크 체조경기장.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 이 부문 우승자인 이주형은 흠잡을 데 없는 거의 완벽한 연기를 구사하며 9.812의 높은 점수를 얻었으나 결선 진출 8명 가운데 7번째 출전자로 나선 중국의 리 샤오펭이 9.825를 얻는 바람에 은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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