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0회 한국바젤요들클럽 정기음악회를 다녀와서...-

등록일 2000.10.0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Yodel is..." 제10회 한국바젤요들클럽 정기음악회

일시 : 2000년 3월 11일 토요일 오후 4:00
장소 : 서울교육문화회관대극장
주최 : 한국바젤요들클럽
후원 : 주한스위스대사관
한국요델협회
서울시립청소년수련관

본문내용

약간의 설레임과 어색함속에 2층 가장 앞줄에 자리를 잡았고 공연은 곧 시작 되었다. 알프호른의 소리와 함께 합창이 시작 되었고 그리 낯설지 만은 선율이 흘러 나왔다. 가끔 TV에서 보고 듣던 요들이었다. Classic 음악이나 가곡처럼 딱딱하거나 약간은 무거운 음악도 아니었고 듣기에 전혀 부담 없고 매우 밝고 명랑한 활기찬 음악이었다. 간혹 코미디의 소재로 사용되기도 했던 것처럼 정말 듣기 좋고 절로 청중을 기분 좋게 하는 음악이었다. 그 특유의 창법은 흥겹고 재밌어 웃음을 머금게 했고 그 아름다운 소리는 인간의 소리라고는 느껴지지 않는 천상의 소리와도 같았다. 그래서 천사의 소리는 이런 것이 아닐까하는 착각마저 들게 했다. 평소엔 듣기 힘든 생소한 장르 였지만 그 경쾌함만으로 그러 어색함은 모두 사라지고 마음의 평온함과 바쁜 생활속에 여유를 잃고 있던 마음에 여유를 찾아 주었다. 그렇게 새롭고 놀라운 경험속에 1부 'Yodel is HARMONY' 는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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