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의 화성행차

등록일 2000.10.05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화성에 숨겨진 정조의 모습
-' 정조의 화성행차 그 8일' 을 읽고-

본문내용

우리에게 정조(正祖)는 '태정태세문...'라고 어릴 적 외우던 조선의 임금 중 하나이고 또 규장각을 만든 임금으로만 다가왔었다. 모든 역사적 사실들이 그렇듯이 학생들에게 다가오는 것은 단편적인 지식뿐이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역사라는 것이 단순한 암기의 대상만은 아니라는 생각을 하였다. 책을 읽으면서 나름대로의 생각으로 읽은 내용을 짜 맞추어 보고 그 당시의 상황을 생각해 보면서 어렴풋이나마 사관을 가지게 되었다.
역사는 고정불변의 것일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물론 역사적 사실이라는 면에서는 고정불변임이 틀림없다. 하지만 그 당시의 사실을 완벽히 추론해 낼 수는 없기 때문에 가변적인 것이 역사인 것이다. 어떤 사람도 그 시대에 살아본 적이 없기 때문에 당시의 유적이나 유물로서 당시의 시대상을 추론할 수밖에 없고 그렇기 때문에 역사가의 개인적 판단이 들어가기 마련이다. 이러한 역사를 배우는 우리들로서는 그러한 역사가의 결론들을 한 번쯤 비판해 보는 자세가 필요함은 당연한 것이다. 그것이 역사학의 발전을 가져 올 것이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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