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영미 시인과 작품

등록일 2000.10.05 한글 (hwp) | 20페이지 | 가격 500원

본문내용

영국에서 나서 옥스퍼드에서 교육받고 재학 시에 이미 시를 썼다. 스티븐 스펜서, 루이스 먹니스, C. 데이 루이스 등 소위 오든 그룹의 좌경시인들 중 대표시인이 되어 영국의 30년대 시의 방향을 결정한 중요한 시인이다. 스페인 전쟁 때 비전투원으로 잠시 참전하고, 토마스 만의 딸 에리카(Erika) 와 결혼한 후 1939년 미국에 건너가 미국에 건너가 미국 시민으로 귀환하였다. 미시간 대학, 하드포드 대학 등에서 강의한 일이 있고, 1956∼61년에 옥스퍼드 대학의 시학 교수로 있었다. 30년대의 대표적 지성인이라 할 수 있는 오든은 시대적 추세에 따라 마르크스, 프로이트, 프레이저, 키엘케골 등의 사상에 정통하여 그것이 그의 시의 중요한 배경사상으로 작용하였고, 한편 그는 행동 시인으로써 독일, 스페인. 중국을 여행하여 전운에 휩싸인 세계정세를 직접 체험했고, 마침내 변화와 다양성을 찾아 미국에 정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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