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언의 역사

등록일 2000.10.05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인디언의 역사와 유래

본문내용

먼저 이 책을 읽고 지금까지 내가 인디언에 대해서 얼마나 아는지 돌아보게 되어서 약간의 조사를 해 보았다.
아메리카 인디언은 어디서 왔나? 이런 의문은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 봄직한 문제이다.
종래의 학설에 의하면 「인류는 약 2백만년 전에 동부 아프리카에서 진화되어 1백만년 전에는 유럽과 아시아로 펴졌으며 1만 2천년 전에 이들이 베링해협을 거쳐 북미대륙으로 건너갔다.」로 되어 있다. 대부분의 학자들은 제일 먼저 아메리카 땅에 건너 온 종족은 인디언인데 이들이 아시아로부터 베링 해협을 건너서 왔다는데 의견의 일치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 인디언들이 어디에서 언제쯤 건너 왔느냐에 대해서는 서로 의견이 다르다. "처음의 미국인"이라는 책을 저술한 G. H. S. 부쉬넬의 견해는 아래와 같다.
"신세계로 인간이 이주하는데는 지리와 기후 등의 조건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그들이 신대륙에 올 수 있는 유일한 통로는 베링 해협이었다. 배가 발명되어지기 전에 인디언들은 마른땅을 건너지 않을 수 없었다. " 대략 B.C. 25,000년에서 9,000년 사이에는 동북아시아와 알래스카가 넓은 평원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었다. "위스콘신" 이라고 불려지는 제4빙하기에는 지금보다 해면이 훨씬 낮았고 물은 얼음에 잠겨 있었다. 최근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캐나다와 미국의 북부 지방은 두꺼운 얼음으로 덮여 있지 않고 넓은 평원으로서 아시아 대륙에 연결되어 있었다. 이때가 대략 B.C. 25,000년경이고 그 당시의 사람들은 쉽게 알래스카를 정복할 수 있었을 것으로 본다. 그러다가 B.C. 18,000년경부터 남쪽으로 내려가는 길이 막혀 버렸는데 그것이 약 8,000년 동안 계속되었을 것으로 본다. 그러다가 B.C. 8,000∼5,000년 그 이후부터는 기후가 따뜻해져서 빙하기가 끝났다고 본다. 추운 날씨가 지나가고 B.C. 5,000년 사이에는 현재보다 훨씬 따뜻한 날씨가 계속 되었을 것으로 본다. B.C. 8,000∼5,000년 사이에 기후가 따뜻해져서 대양이 물로 가득 채워짐에 따라 이제는 육지로 건너오지 못하고 배를 타고 건너왔다. 베링 해협 지금도 얼음 위로 걸어서 건널 수 있는데 배를 언제부터 사용해서 베링 해협을 횡단했는지는 모른다. 그러나 B.C. 7,000년경에 이미 북유럽에서 배를 사용한 것으로 보아 인디언들은 훨씬 그 이전부터 사용했던 것 같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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