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문학] 벤자민 프랭클린의 문학적 접근

등록일 2000.10.04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벤자민 프랭클린의 문학적 접근

본문내용

프랭클린은 원죄의식(原罪意識)을 부정, 인간은 노력을 하면 얼마든지 자기 성취를 할 수 있다고 믿고 과학적인 원리, 원칙에 만사를 분별하려하고 분석적인 태도를 취하였다. 그의 생애가 바로 그의 철학을 증명한다. 교육은 별로 받지 못했으나 17세에 인쇄업에 들어가 근면, 절약, 검소의 실천으로 꾸준히 노력하여 명성을 얻고 41세에는 이미 은퇴할 준비가 되었다. 그는 그의 자서전 <The Autobiography>나 <리처드의 달력 Poor Richard's Almanac>에서 여러 가지 실제적 교훈을 주고 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God helps them that help themselves>라든가 <작은 힘도 여러번치면 큰 나무를 쓰러뜨린다 Little stockes fell great oaks> 혹은 <저축한 한 푼은 한 푼을 더 번 것이나 마찬가지다 A penny saved is penny earned> 등은 <달력>의 서문에 나타난 <치부법(致富法) The way to wealth 부자가 되는 길>에서 발견되고 후대에 교훈으로 회자되는 것들이다. 이러한 면에서 프랭클린은 다소 반 문학적 경향이 있다고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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