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보게된 경복궁

등록일 2000.09.30 한글 (hwp) | 5페이지 | 무료

본문내용

10월29일 한국역사와 문화수업으로 경복궁답사를 하게 되었다. 거의 4시간을 걸어 다니느라고 진이 빠지긴 했지만 그래도 정말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다. 또한 우리나라 왕궁의 현실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고 많은 실망과 걱정을 만들게 되는 계기도 되었다.
답사기를 쓰는데 참고가 될까 하여 집에 있는 백과 사전을 찾아보았다. 그런데 웬일인지 경복궁이라고 해놓고 그려 논 그림에는 맨 남쪽에 근정문이 나와 있고 국립 중앙 박물관이라고 명칭이 되어있는 총독부 건물은 日자 모양을 하고 향원정 뒤쪽에 놓여 있는 것이었다. 그리고 마치 그림의 첫 느낌은 ‘공원인가?’하는 것이었다. 어쩜 이럴 수 있을 까? 아무리 건물들이 많이 없어졌다 곤 하나 있는 건물까지 이렇게 안 그려놓으면 어떻하나. 그리고 원래의 경복궁 건물이 아닌 민속박물관은 그림속에 왜 들어가 있으며 경천사 10층 석탑은 왜 자기의 자리를 지키지 못하고 경복궁에 와 있는 것일까.

태그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