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동물로서의 인간

등록일 2000.09.30 한글 (hwp) | 3페이지 | 무료

본문내용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을 '정치적 동물'이라고 표현하였다. ‘정치적 동물로서의 인간’은 다시 로마시대의 세네카(seneca)에 의해 ‘사회적 동물’로 규정되어졌다. 그러나 ‘사회적인 동물’이라는 의미보다는 ‘정치적인 동물’이라는 인간에 대한 정의가 인간을 다른 동물과 구별짓는 특징이 된다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다른 동물도 그들 나름대로 사회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동물의 사회성은 대체로 본능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데 반해, 인간의 사회성은 자의와 이성에 의해 이루어지게 된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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