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유사를 읽고..

등록일 2000.09.30 한글 (hwp) | 2페이지 | 무료

본문내용

고교시절에 국사교과서에만 듣고 한 번 읽어보았으면 하고 생각했던 일연의 <<삼국유사>>를 이번에 기회가 되어 읽게 되었다. 분량이나 내용상 쉽게 읽고 느낄만한 그러한 책은 아닌 것 같았다. 먼저 책을 읽기 전에 좀더 쉽게 삼국유사를 이해하기 위하여 일연국존에 대해 알아보았다.
일연은 고려후기의 승려로서 경주 출신이다. 1214년(고종1) 지금의 광주(光州)지방인 해양(海陽)에 있던 무량사에서 학문을 닦았고, 1219년 설악산 진전사로 출가하여 고승 대웅(大雄)의 제자가 되어 구족계(具足戒)를 받은 뒤, 여러곳의 선문(禪門)을 방문하면서 수행하였다. 이때 많은 사람들의 추대로 구산문사선에 으뜸이 되었다. 1227년 승과의 선불장에 응시하여 장원인 상상과에 급제하였다. 1236년에 몽고의 침입이 일어나 병화가 전주 고부지방까지 이르자, 병화를 피하고자 문수의 오자주를 염하면서 감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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