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현대 사회체제 속에서 인간소외

등록일 2000.09.3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현대 사회체제 속에서 인간소외

1 문제 제기
2 개론
3 나의 발전적 견해

본문내용

이러한 인간의 욕망을 해결하기 위해서 자본주의가 가장 알맞은 체제라는 것이 바로 지금까지 배워 온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것에 의문을 가져 보자 그것이 바로 해결책 일수 있다. 사고의 틀을 바꾸면 우리들은 무한히 행복해 질 수 있다. 남을 위해 봉사한다는 것이 자신의 이익보다 남의 이익을 우선시 한다고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생각을 가진다면 인간의 가치를 자신이 가지고 남을 위해서 줄 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사회는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해도 남에게 해가 되지 않고 오히려 이득이 되는 세계이다. 그러면 사람들은 소외당하지 않는다. 자신이 하려는 것과 자신이 하는 것이 다르지 않는 것 그것이 바로 인간이 소외되지 않는 그런 사회인 것이다.
사회주의 건설을 주창한 사람들이 사회주의 국가를 건설하고 나서 인간을 바꾸지 않고선 사회도 개혁할 수 없다는 말을 하였다. 그것이 바로 사회에 통하는 그런 상식인 것이다. 이런 상식이 지배적인 세상에선 사상이 바뀐다. 전체 다수의 사상이 바뀌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세상이 된다면 결국 우리가 행복해지는 세상이 되는 것이다. 방법적인 것에서 많은 문제 제기가 있을 수 있다. 실현 가능한 일인지에 대한 의문이 바로 그것이다. 그것은 앞으로의 숙제일 것이고, 지금 우리 사회에서 이런 사상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사람들이 멍청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또한 우리 시대의 통념이다. 그러나 이러한 사람들을 바보라고 인식하는 것을 변화시키는 그 자체부터 그 움직임은 시작되는 것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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