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수"를 읽고

등록일 2000.09.3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본문내용

방학 숙제로 이 소설이 나왔기에 오랜만에 다시 펴서 읽어봤다.
머리가 많이 굵어진 뒤에 한번 더 읽으니까 내용이 새롭고 더 많이 와 닿는 거 가 같았다. 지금부터 내가 읽고 느낀 점과 대강의 줄거리를 서술하려고 한다
고등 농림 학교에 재학중인 박동혁과 여자 신학교 학생인 채영신은 XX일보사가 주최한 농촌 계몽 운동에 열성적으로 참가한 사람들이었다. 이들은 주최측이 위로 겸 베푼, 농촌 계몽대의 귀환 보고 회에서 연설을 한 것이 계기가 되어 알게 된 후,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다. 가정 형편 때문에 박동혁은 학업을 마치지 못하고 고향인 한곡리로 내려가 마을 사람들과 힘을 합하여 농촌 사업을 시작한다. 영신은 기독교 청년회 농촌 사업부의 특파원 자격으로 경기도 청석골에 자리를 잡고 계몽 운동을 시작한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