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재 파인 세라믹스

등록일 2000.09.2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50원 (30%↓) 500원

본문내용

세라믹스라는 말은 원래 도자기를 뜻한다. 점토등 천연의 재료를 사용해서 만들며, 용기로써 사용되어 왔다. 이에 대하여 파인 세라막스는 <정치 하고 정밀한 도자기>이다.
고순도의 인공 원료를 사용해서 만드는데 그 용도도 전자재료, 정밀 기계 재료 등으로 다종다양하다. 최근에는 생체 재료로도 쓰인다.
종래의 세라믹스는 주성분이 규산염에 한정되어 있었는데, 파인 세라믹스에서는 각종 산화물과 비산화물이 사용되고 있다. 그 때문에 금속이나 플라스틱에 비하여 녹이슬지 않고, 불에 타지 않으며, 손상되지 않는다는 기본적으로 뛰어난 특징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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