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는 왜 망했는가

등록일 2000.09.26 압축파일 (zip) | 9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Ⅰ. 서론
Ⅱ. 신라말 정치 사회의 동요
Ⅲ. 골품제의 모순
Ⅳ. 신라하대의 지방 사회
Ⅵ. 맺는 말
Ⅶ. 참고문헌

신라의 멸망 원인을 다각도로 분석

본문내용

新羅는 西紀 935年에 敬順王이 高麗의 太祖 王建에게 王位를 물려줌으로써 完全히 滅亡했다. 三國史記와 三國遺事에 따르면, 始祖 朴赫居世가 나라를 세우고 王位에 오른 지 56대 992年 만이라고 한다. 千年에 가까운 新羅의 歷史를 사람들은 大槪 3時機로 區分한다. 그런데 區分의 基準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그 時機의 폭은 크게 달라진다. 傳統時代의 新羅史 時機區分法을 代表하는 視覺으로는 다음과 같이 2가지를 들 수 있다.
먼저, 三國史記는 新羅 사람들이 赫居世王부터 28代 眞德王까지를 上代, 무열왕부터 36代 혜공왕까지를 中代, 善德王부터 滅亡期까지를 下代로 區分했다고 傳하는데, 이는 血統에 立脚한 區分法인 듯하다. 즉, 쿠데타로 王位에 오른 뒤 家系의 神聖함을 强調하던 眞平王系列이 물러나기까지를 上代, 眞智王의 孫子인 武烈王과 그의 直系가 8代에 걸쳐 卽位한 時機를 中代 그리고 내물왕의 10世孫인 善德王이 王位에 오른 時機부터를 下代로 區分한 것이다. 結局 三國史記의 新羅史 時機區分法은 武烈王系의 王位 獨占時機를 基準으로 삼은 것이라 하겠다.
三國遺事의 時機區分 基準은 一然이 僧侶인만큼 佛敎에 있는 듯 하다. 佛敎를 公認한 23代 法興王부터 성골을 自處한 28代 眞德女王까지를 中古라 命名한 다음, 그 以前 時機를 上古, 그 以後 時機를 下古라 稱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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