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먼 쇼를 보고......

등록일 2000.09.2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900원

본문내용

이 영화는 기자나 PD가 주인공인 영화와는 거리가 멀다. 하지만 방송국을 주제로 방송국에서 PD가 제작한 드라마에 대한 내용이고 해서 이렇게 쓰게 되었다. 간단히 이 영화는 방송국의 인기 쇼에 대한 이야긴데 이쇼의 제작 때문에 출생과 함께 방송국에 입양된 한 남자의 일생을 드라마의 대본처럼 만들어 나간다는 것이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이렇다. 시헤븐 섬이라는 방송국 세트에 한 남자 트루먼 버뱅크 (짐 캐리)가 지극히 평범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트루먼은 30살의 결혼한 중년남자이고, 보험회사의 세일즈 맨이라는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는 소박한 남자이다. 그의 아내이자 연기자인 아내 매릴은 간호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고, 남편 트루먼과 함께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여자이다. 그를 위해 제작된 세트는 주위가 다 바다인 섬으로 만들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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