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문학에 대한 몇가지 오해에 대하여

등록일 2000.09.25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50원 (30%↓) 500원

본문내용

<사이버문학>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규명하기 위해서는 먼저 <사이버문학>을 둘러싸고 있는 몇 가지 오해에 대해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이 오해들은 개념의 본질을 흐려놓고 나아가 왜곡된 담론들을 생산해내기 때문이다.
<사이버문학>에 대한 가장 일반적인 오해는, <통신문학>의 또 다른 이름이거나 하위 범주라는 시각이다. <사이버문학>을 다루고 있는 대부분의 활자 담론들이 이 같은 오해를 기반으로 하고있다. 일례로 {21세기문학}
97년 가을호에 실린 염무웅과 송재학 사이의 대담 '세기말인가 신세계인가'를 읽어보면 논자들이 통신문학과 <사이버문학>을 구분하지 않은 채 혼용하여 쓰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이 같은 혼용은 비단 현실 공간의 문제만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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