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철학

등록일 2000.09.23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송(宋) 이전의 역경(易經)


본문내용

송대의 학자들은 역이 우리들로 하여금 주저하게 했다라고 말하고 있다. 정이는 말한다.
역을 만들었던 사람들이 천지의 밝고 명백한 것부터 다양한 곤충, 풀, 나무들의 미세한 부분까지 결합하지 못한 것만은 아니다.
정이(程) 보다 조금 더 나이 많은 그의 동시대의 사람인 주돈이(1017~1073)는 수사학적으로 묻는다.
어떻게 역경이 오경(五經)의 유일한 출처가 될 수 있는가? 그것은 하늘과 땅과 그리고 정신력의 거처를 설명할 수 없는 것과 같다.
소옹(邵雍)은 역의 안팎에서 찾은 4대 원칙 요소들로부터 자신의 철학의 틀을 세웠다. 소식(蘇軾)은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교화된 사람들은 도를 실천에 옮긴다. 그들에게는 들어오는 것도 나가는 것도 없으며 안도 바깥도 없다. 그들은 6효를 통해 흐르듯 하고 그들이 어디를 가나 운이 따랐다. 심지어 현인처럼 행동하는 것조차도 그들에게는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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