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개론의 필수 독서(학교는 죽었다)를 읽고

등록일 2000.09.1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본문내용

사회교육개론 강의를 들으면서 우리가 진정으로 배워나가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교육이란 것은 적절 시기, 적절 연령이 없는 것이구나 라는 것 등을 알 수 있었고 또 나에게 교육이란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기회를 얻게 되어서 기뻤다. 하지만 아직 1학년이라 사고력과 그리고 레포트 제출에 대한 생각이 아직은 미흡해서 일까? ‘열린 미래를 향하여’를 읽고 쓴 레포트보다 ‘학교는 죽었다’란 책을 읽고 비판하라는 레포트는 정말로 쉽게 손을 댈 수도 없었고 뗄 수도 없는 것이었다. ‘학교는 죽었다.’는 라이머가 이 시대의 학교교육을 비판하여 쓴 책이므로 내가 다시 비판하고 내 의견을 제시하기엔 너무나 난해하였다. 그래서 가장 내가 동감하고 많은 것을 느낀 학교를 거부하는 이유와 과연 학교는 무엇을 하는 곳이며 학교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는 기회를 가지면서 책 전체의 비판이 아닌 부분적인 내용에 대한 내 생각을 내용요약과 함께 적어보겠다.
1장을 펴면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말을 먼저 읽게 된다. 여기엔 국가와 국민을 상어와 작은 물고기로 비유하여 국민을 위해 국가가 있는 것이 아니라 국가를 위해 국민이 있음을 보여주고 그것을 도와주는 매개체가 바로 학교임을 서술하고 있다. 학교에서 상어 입으로 들어가는 방법을 가르치고 상어를 찾아내는데 필요한 보든 방법과 상어에게 희생당함이 가장 아름답고 훌륭한 임무임을 깨닫게 해주고 상어에게 순종하도록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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