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봉사]태국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0.09.1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본문내용

모기가 많고 말라리아에 위험의 눈초리를 많이 받으며 5시간의 비행기 여정을 통해 태국에 첫발을 내렸습니다. 세관을 시작으로 사람들의 얼굴색이 검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많이 알려진 미국인이 아니 여서 그래도 친근감이 생겼고 무사히 쑤원풍의 카렌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밤에 사람들을 어두움과 만났을 때는 너무나 어색했지만 첫날의 아침에 그 곳 사람들은 너무나 친절하고 우리 봉사단 하나하나를 너무나 신기히 여기는 것을 느꼈습니다.
우리는 민족 지도자이자 그 곳의 목사님이니 짜렌 목사님 사택에 머물렀습니다.
나중에 들었는데 어떤 미국인이 사택을 치킨 하우스라고 했다더군요. 콘크리트와 대나무가 같이 들어간 2층집이었는데 저는 2층방에 있었어요.. 집이 걸어진 나무들에는 큰 개미가 항상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태국을 국교가 불교입니다. 어느 곳에나 불상이 있고 특유의 복장을 한 스님들이 많이 있습니다. 카렌 마을은 크리스천 마을이기에 많이 힘듦이 보였습니다.
저 역시 종교가 기독교이기에 그 홀로 서기 하는 마음이 조금을 이해가 갔고 그럴수록 짜렌 목사님이 고마웠습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