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권력이동

등록일 2000.09.18 MS 워드 (doc)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서론
본론
권력이동이 나오게 된 배경 및 해설
결론

본문내용

서론

POWERSHIFT는 Alvin TOFFLER가 1970년에는 미래쇼크(Future shock)와 1980년에는 제3의 물결(The Third Wave)에 이어 그가 쓴 3부작의 완결편이라고 할 수 있다. 미래의 쇼크는 변화의 “과정 ”을 그리고 제3의물결은 변화의 “방향 ”에 초점을 두고 있는데 반해서 권력이동은 변화의 “통제 ”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즉 미래쇼크는 변화가 인간과 조직체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살펴보고 제3의 물결은 오늘날의 변화가 우리를 어디로 데려가는지에 대한 방향에 대해서 초점을 맞추고 있고 권력이동은 누가 어떻게 변화를 통제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를 다루고 있다.
그러므로 앞에서 언급한 두 책을 빼고서는 권력이동은 논할 수 없다. 미래쇼크에서 논한 핵가족의 분열 및 유전자혁명, 일회용 사회의 등장과 교육혁명은 지금 대부분이 시작되고 있다. 그리고 농업혁명은 제1물결, 산업혁명을 제2물결, 기술.사회적 변화를 제3의 물결이라고 한다. 제3의 물결에서는 특히 앞으로 성장할 산업들, 컴퓨터, 전자공학, 정보공학, 생물공학등에 기초한 산업들을 지적하면서 이것들을 새로운 방향의 중심으로 봤다.

본론

권력이동이 나오게 된 배경 및 해설

권력이동은 근본적으로 통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권력과의 관계에서 크게 변화한 지식의 역할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즉 사회적 권력에 관한 새로운 이론제시를 통해서 기업,경제,정치 및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에 대해서 논하고 있다.

권력이동은 초반부에는 권력의 새로운 의미에 대해서 소급하고 있다. 그로인해 권력이동에 대한 논의와 더불어 정보전쟁, 탄력회사의 권력정치에서의 권력이동, 지구상에서의 권력이동등 긍정적인 권력의 본질에 대해 쓰고 있다. 즉(Powershift-Shift) 권력이동은 단순한 힘과 권력의 이동을 뜻하지만 (Powershift) 권력이동은 단순한 권력의 이동이 아닌 권력의 본질 자체의 심층적인 변화를 예고하는 것이다.

< 자세한 예제1 >
오늘날은 권력구조 전체가 붕괴되는 시기다. 즉 지금까지의 권력구조와는 다른 근본적으로 다른 권력구조가 형성되고 있다. 인종적, 민족적 충돌이 늘고 우리가 사는 일상생활 주변에서 예전과 같지 않은 변화를 느낄수 있다. 기업과 일상생활에서 구식 권위와 권력의 붕괴가 가속화되고 있다. 즉 인간제도의 모든 단계에서 권력을 뒤흔들고 있는 영향력들이 앞으로 몇 년동안 더욱 강렬해지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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