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에대한 관련기사 및 논평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0.09.16 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안전에관한 중앙일보 관련기사
모음입니다. 기사를 종류별 분류와 함께
그 종류마다 제 의견을 넣었습니다.
체육학과 안전교육 레포트임니다.

목차

◎ 학교생활에 관련된 기사
▷ 서울대생 2명 교내연못서 익사 참변
▷ 동아리회장 연못익사 혐의 서울대생 3명 영장기각
▷ 초등생 등 구하고 익사한 대학생 최진희군 추모비
◎ 자연재해와 관련된 기사
▷ 집채같은 파도 포구 덮쳐…서·남해안 태풍 강타
▷ 경기.강원 북부 또 물난리…최고 530mm 폭우내려
◎ 국가안보에 관련된 기사
▷ 북한 경비정 또 영해침범 - 우리 해군함과 접촉사고
▷ 남북선박 충돌과 대화채널
◎ 어른들의 부주의와 관련된 기사
▷ 골재채취후 방치된 웅덩이에 어린이 둘 익사
◎ 국외 자연재해와 관련된 기사
▷ 미.러 폭염, 중국은 홍수…지구촌 기상이변 몸살
◎ 대형참사를 면한 국외 기사
▷ 질서가 참사 막아…여객선 화재 사망자 한명도 없어
◎ 안전을 위해 활약한 사람
▷ 7년째 경포대서 활약 수상인명구조대장 최재언씨
◎ 水과 관련된 재미있는 기사
▷ 명차의 엠블럼에 담긴 사연
▷ 서해에 또 `조스공포`…태안서 2.5m 백상어잡혀
◎ 기타 기사
▷ 서해 어선침몰 4명 실종
▷ 도둑질 들켜 달아나던 20대 한강으로 뛰어들었다 익사
▷ 독일 전 카누코치 급류 익사
▷ 탈북자 정착교육중 익사

본문내용

▷ 날 짜 : 1999년 5월 20일 27 면(10 판)

▷ 서울대생 2명 교내연못서 익사 참변

동아리 회장을 대학 축제기간 교내 연못에 던져 빠뜨리는 그릇된 전통 때문에 서울대생 2명이 숨졌다. 19일 0시30분쯤 서울관악구신림동 서울대 캠퍼스에서 이 대학 문화이론 동아리 `한멋` 소속 학생 4명이 동아리 회장 신왕수 (申王秀.20.섬유고분자공학과2) 군을 교내 연못인 `자하연` 에 던져 申군이 숨지고 申군을 구하기 위해 물속에 뛰어든 강민구 (姜民九.19.응용화학부1) 군도 함께 숨졌다. 숨진 申군 등 동아리 회원 20여명은 18일 오후 9시쯤부터 학생회관 3층 동아리방에서 지난 17일부터 시작된 대학축제기간을 맞아 `동아리의 밤` 행사를 열며 술자리를 벌였다. 소주 15병 정도를 나눠 마시며 취기가 오르자 학생들 사이에 "전통에 따라 회장을 연못에 빠뜨리자" 는 의견이 모아졌다. 학생들은 申군을 본관 옆 자하연으로 데려가 연못을 가로지른 4m 높이의 다리 위에서 申군의 팔다리를 붙잡고 연못에 던졌다. 평소 1.5m에 불과한 연못은 18일 오후부터 내린 비로 수심이 2m 넘게 불어 있었다. 술에 취한데다 수영을 못하는 申군이 연못에서 허우적거리자 이에 놀란 李모 (20.원자핵공학과2) 군 등 네명이 뛰어들었다가 세명은 다시 연못을 나왔으나 姜군은 미처 빠져나오지 못하고 숨졌다. 동아리 회장을 연못에 빠뜨리는 전통에 따라 申군 이외에도 18일 밤 학생 10여명이 연못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申군을 연못에 던진 李군 등 학생 3명을 과실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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