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 방법론

등록일 2000.09.16 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과학적 관점과 철학적 관점, 두가지를 조화한 관점에서 본
아리스토텔레스의 4원인론입니다.
현대 과학철학으로 고대를 파헤쳤군여

목차

* 아리스토텔레스의 4원인론
* 과학법칙
* 진리는 많이 설명하지 않는다
* 파이어아벤트의 반방법론
* 발견의 논리
* 귀납주의와 반증주의
* 포퍼의 과학적 탐구의 논리에 대한 쿤의 비판과 이에 대한 라카토스의 입장
* 크레이그의 정리의 개요와 철학적 함축
* 베이즈의 정리(Bayes`s theorem)
* 이론간 환원
* 과학이론에 관한 이론들
* 확증의 역설

본문내용

아리스토텔레스의 4원인론

아리스토텔레스의 과학 방법론은 귀납-연역적 방법이라 할 수 있다. 귀납-연역적 방법이란 관찰로부터 일반적 원리를 귀납하고 다시 그 일반원리로부터 문제의 관찰을 연역해 내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귀납-연역적 방법은 귀납적 단계와 연역적 단계의 두 단계로 구성된다. 귀납적 단계에서 귀납은 단순열거적 귀납과 직관적 귀납으로 나뉜다. 단순열거적 귀납은 전형적으로 다음과 같은 형식을 갖는다: a1은 속성 P를 갖는다. a2는 속성 P를 갖는다. a3는 속성 P를 갖는다. // ∴ 모든 a는 속성 P를 갖는다. (여기서 겹줄은 귀납논증임을 표시한다) 단순열거적 귀납은 개별적 사물들에 관한 명제에서 그것들이 속하는 종에 관한 명제를 일반화하거나 개별적 종에 관한 명제에서 그것들이 속하는 유에 관한 명제를 일반화하는 것을 말한다. 직관적 귀납이란 관찰자료들 가운데 예증되어 있는 일반원리를 직관적으로 통찰하는 것이다. 연역적 단계에서는 귀납적 단계에서 얻어진 일반화가 최초의 관찰에 관한 명제들을 연역하기 위한 전제로 사용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과학에서 연역논증의 전제 및 결론이 될 수 있는 명제의 유형을 다음의 4가지로 나누었다: A(모든 S는 P이다), E(모든 S는 P가 아니다), I(어떤 S는 P이다), O(어떤 S는 P가 아니다). 구체적으로 그는 Barbara라는 다음과 같은 삼단논법의 형식을 과학적 설명의 전형으로 제시하였다: 모든 M은 P이다. 모든 S는 M이다. / ∴ 모든 S는 P이다. 그러나 이러한 형식의 논증이 모두 과학적 설명이 되는 것은 아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어떤 논증이 과학적 설명이 되기 위한 4가지 조건을 제시하였다. 1. 전제가 모두 참이다. 2. 증명불가능한 전제(제1원리)를 포함한다. 3. 전제는 결론보다 더 잘 알려져 있다(제1원리의 자명성). 4. 전제는 결론이 지닌 속성의 원인이다. 이 가운데 조건 4는 우리가 어떤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그 현상의 원인을 제시해야 한다는 생각과 관련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그러한 원인의 제시가 원인의 4가지 양상을 모두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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